말씀한줄

바벨론 사람이 나아와 연애하는 침상에 올라 음란으로 그를 더럽히매 그가 더럽힘을 입은 후에 그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느니라

— 에스겔 23: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간절히 원하던 것이 채워진 뒤 오히려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참된 만족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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