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무리와 편히 지꺼리고 즐겼으며 또 광야에서 잡류와 술 취한 사람을 청하여 오매 그들이 팔쇠를 그 손목에 끼우고 아름다운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웠도다

— 에스겔 23:4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흥청거리는 즐거움은 마음을 무디게 합니다. 참된 기쁨을 하나님 안에서 찾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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