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피 흘린 성읍, 녹슨 가마 곧 그 속의 녹을 없이 하지 아니한 가마여 화 있을찐저 제비 뽑을 것도 없이 그 덩이를 일일이 꺼낼찌어다

— 에스겔 24: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래 방치한 녹은 쉽게 벗겨지지 않습니다. 마음의 묵은 죄를 미루지 말고 정직하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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