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수건으로 머리를 동인채, 발에 신을 신은채로 두고 슬퍼하지도 아니하며 울지도 아니하되 죄악 중에 쇠패하여 피차 바라보고 탄식하리라

— 에스겔 24: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말로 다 표현 못 할 아픔 속에서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탄식합니다.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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