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한편 곧 그 나라 변경에 있는 영화로운 성읍들 벧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열고

— 에스겔 25: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교만하여 스스로 영화롭게 여기던 것도 결국 열리고 드러납니다. 감춘 자랑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정직히 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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