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훼파하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서 말간 반석이 되게 하며

— 에스겔 26: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견고해 보이던 성벽도 하나님 앞에서는 티끌이 됩니다. 무너지지 않는 반석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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