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너를 위하여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의 거한 유명한 성이여 너와 너의 거민이 바다 가운데 있어 견고하였었도다 해변의 모든 거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 에스겔 26: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영광스럽던 것도 세월과 함께 지나갑니다. 사람의 애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소망을 두는 삶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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