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무릇 노를 잡은 자와 사공과 바다의 선장들이 다 배에 내려 언덕에 서서
— 에스겔 27: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높은 자리에 있던 이들도 결국 내려와 함께 슬퍼합니다. 사람은 다 연약함을 겸손히 인정하는 마음을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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