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통곡할 때에 너를 위하여 애가를 불러 조상하는 말씀이여 두로 같이 바다 가운데서 적막한 자 누구인고

— 에스겔 27:3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화려했던 것이 적막해지는 모습에 사람들은 탄식합니다. 지나가는 영광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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