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 창세기 9: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그 사실을 알 때 서로를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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