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 출애굽기 22: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맡은 자의 정직함은 결국 신뢰로 받아들여집니다. 사람 사이의 믿음이 진실 위에 세워짐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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