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거기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내려간 북방 모든 방백과 모든 시돈 사람이 있음이여 그들이 본래는 강성하였으므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부끄러움을 품고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누웠고 구덩이에 내려 가는 자와 함께 수욕을 당하였도다

— 에스겔 32:3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두렵게 하던 힘이 부끄러움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헛된 자랑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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