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 에스겔 33: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맡겨진 자리에서 침묵하지 않는 책임을 배웁니다. 사랑은 때로 진실을 말하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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