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 에스겔 33: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죄의 무게에 눌려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새 길을 여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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