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 에스겔 39: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평안이 회복될 때, 지난날의 부끄러움조차 감사의 고백으로 바뀝니다. 그 회복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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