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 에스겔 40: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집에는 분명한 경계와 질서가 있습니다. 그 거룩한 질서 안에서 안전과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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