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삼가 버려두지 말고 그를 도와 그 짐을 부리울찌니라

— 출애굽기 23: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나를 미워하는 이의 짐조차 함께 들어 주라는 부름입니다. 미움을 넘어선 돌봄에서 참된 사랑이 자랍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