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문의 현관 이편에 상 둘이 있고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 에스겔 40:3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희생을 잡는 상들처럼, 하나님 앞에는 죄를 덮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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