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또 그 뜰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척이요 광이 일백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전 앞에 있더라

— 에스겔 40:4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네모 반듯한 뜰처럼, 하나님은 반듯한 질서 안에 거하십니다. 그 정돈된 삶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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