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곧 나무 제단의 고가 삼척이요 장이 이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 에스겔 41: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여호와 앞의 상이라 불린 나무 제단처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기를 기뻐하십니다. 그 임재의 상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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