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장이 오십척이니
— 에스겔 4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뜰의 담과 마주한 방의 담처럼, 하나님은 안팎의 경계를 분명히 세우십니다. 그 거룩한 질서를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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