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 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

— 에스겔 42:1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섬김의 옷을 갈아입듯, 우리는 거룩한 자리와 일상의 자리를 분별하며 살아갑니다. 그 구별의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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