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하였거니와

— 에스겔 43: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룩함과 속됨을 겨우 한 담으로 뒤섞던 시절을 돌아봅니다. 신앙과 세상을 함부로 뒤섞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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