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수염소 하나로 속죄 제물을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케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케 함과 같이 하고

— 에스겔 43: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날마다 이어지는 정결의 의식처럼, 우리도 하루하루 마음을 새롭게 다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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