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찌니 아무 사람도 그리로 들어 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 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찌니라

— 에스겔 44: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이 지나가신 문은 다시 열지 않도록 닫아 둡니다. 거룩한 임재의 흔적은 그렇게 소중히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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