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에스겔 44:1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흔들리는 때에도 자기 자리를 지킨 이들이 가까이 나아가는 은혜를 누립니다. 신실함은 결코 잊혀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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