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시체를 가까이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못할 것이로되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시집 가지 아니한 자매를 위하여는 더럽힐 수 있으며

— 에스겔 44: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슬픔과 거룩함 사이에서도 지혜로운 분별이 필요합니다. 가까운 이를 향한 사랑은 결코 가벼이 여겨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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