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성소에 수종들려하여 안 뜰과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속죄제를 드릴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에스겔 44: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룩한 자리에 나아갈 때마다 다시 정결을 구합니다.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이 섬김의 바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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