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 에스겔 47: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마침내 헤엄쳐야 할 강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자신을 맡길 때 우리는 그 깊음에 잠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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