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 다니엘 3: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불길조차 해하지 못한 그 몸처럼, 하나님이 지키시는 삶에는 세상이 어찌할 수 없는 보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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