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소리 질러 외쳐서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찍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로 그 아래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 다니엘 4:1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높이 세워진 것도 낮아질 수 있음을 기억할 때, 우리는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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