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멸하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더라 하시오니

— 다니엘 4: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영광의 절정에서도 낮아질 수 있음을 기억할 때, 우리는 참된 겸손의 자리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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