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열 두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쌔

— 다니엘 4: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가장 평안하고 자만하기 쉬운 순간이, 오히려 마음을 가장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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