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 다니엘 4: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교만이 낳은 낮아짐은 뼈아프지만, 그 자리는 다시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는 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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