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왕이 크게 소리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 오게 하고 바벨론 박사들에게 일러 가로되 무론 누구든지 이 글자를 읽고 그 해석을 내게 보이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그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 다니엘 5: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모두 동원해도 풀리지 않는 일 앞에서,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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