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라의 모든 총리와 수령과 방백과 모사와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 다니엘 6: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의 규례가 하나님보다 앞서려 할 때, 우리는 무엇을 참으로 경외할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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