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 다니엘 7: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교만하게 자기를 높이던 세력도 결국 심판 앞에 무너집니다. 오만한 힘은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며 겸손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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