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 다니엘 7: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세상 권력이 아무리 강하고 두려워 보여도 그 또한 지나갑니다. 영원해 보이는 위세 앞에서 담대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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