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다니엘 7: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고난의 때가 정해진 기간을 지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눌리는 순간에도 그 끝을 정하신 분을 신뢰하며 인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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