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 다니엘 8: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룩한 것을 짓밟는 세력이 있어도 그것이 마지막 말은 아닙니다. 눈앞의 훼방에 낙심하지 말고 회복하실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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