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 다니엘 9: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황폐한 자리에도 하나님의 얼굴 빛이 비치기를 구합니다. 무너진 것 같은 상황에 그분의 임재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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