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 다니엘 9: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우리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내세울 것 없는 자리에서도 그 자비만을 붙들고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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