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 다니엘 9: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악이 언약을 짓밟는 듯 보여도 정한 종말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어지러운 시대에도 그 마지막을 정하신 분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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