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 다니엘 10: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임재는 두려움과 경외를 동시에 불러옵니다. 그 크심 앞에서 나의 작음을 인정하며 겸손히 무릎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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