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그 말소리를 들었는데 그 말소리를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었느니라

— 다니엘 10: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압도적인 임재 앞에서 우리는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거룩함 앞에 자신을 낮추는 것이 참된 경외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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