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에 미쳐서 그 일이 끝날 것임이니라

— 다니엘 11: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한 상에 앉아서도 서로 속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정한 기한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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