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보건대 에브라임은 아름다운 곳에 심긴 두로와 같으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자에게로 끌어내리로다

— 호세아 9:1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름답게 심겼어도 방향을 잃으면 위태롭습니다. 좋은 자리에 서 있을수록 더욱 겸손히 그분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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