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 출애굽기 25: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멜 채를 꿸 자리를 마련하듯, 함께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 준비가 동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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