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사자 같고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 호세아 1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는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에서 나옵니다. 그 준엄한 사랑 앞에서 나의 걸음을 바로잡기를 원합니다.
가족 · 친구에게 보내기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매일 한 구절,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공유하기
카카오톡
일반 공유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