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도다

— 요엘 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풍성하던 것이 벗겨져 앙상해질 때의 아픔을 봅니다. 잃음의 자리에서도 다시 회복시키실 그분께 눈을 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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